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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며 발전하는 시장의 경향에 발맞추어 고객의 Needs를 충족시킬 수 있는 최선의 결과를 내기 위해 노력하는 신한공사 입니다.

NBN NEWS - (주)신한공사 차철민 대표이사 인터뷰

작성자
신한공사
작성일
2018-07-06 10:01
조회
49

고객만족 경영은 작은 부분 하나부터 시작된다

겨울이 절정인 가운데 쓰러지지 않는 의지와 열기는 거대한 빌딩숲 속, (주)신한공사에서 그 자취를 엿볼 수 있다. 우뚝 선 도시의 빌딩을 관리하는 차철민 대표는 삶의 여유롭고 안락한 공간을 대중에게 제공하기 위해 경영자답지 않게 항상 현장을 발로 뛰어다니고 있다. 또 서울 구로 로타리클럽의 회장을 겸하며 사회 그늘진 곳에 온기와 봉사를 더하고 있어 본지에서 그 내력과 최근 근황을 들여다봤다.

최첨단 시스템 아래 다양한 건축물 관리

1985년 창립 이래 (주)신한공사는 종합건축물 관리 전문기업으로서 건축물 관련 미화, 보안, 시설관리 등 건축물 관리업무에 확고한 사명감을 갖고 어떠한 상황에서도 업무에 한 점의 소홀함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
신한공사의 지난 발자취를 돌아보면 최첨단 기술을 통해 건축물의 자동화와 초고층화가 급속히 이뤄지는 시대적 흐름 속에서 단순히 주거, 업무 공간으로서 건축물이 가진 한계에서 벗어나 인간 중심의 안락하고 편리한 공간 제공을 위해 힘써왔다.

또한 첨단기술의 시대가 요구하는 쾌적한 친환경 공간과 고객의 자산 가치를 높이고 업무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는 실내 환경 조성에 비중을 두는 등 최상의 컨디션으로 건축물을 관리하는 데 초점을 더하고 있다.

차철민 대표는 "1985년 창립 이래로 안무정 회장님이 이끌어 오신 지난 30여 년의 기간 동안 신한공사는 한결같은 마음으로 사업영역의 총체적 세밀성을 띄며 보안, 미화, 소독, 방역, 주차, 안내, 조경 및 호텔, 백화점, 관광 테마 시설까지 그 영역을 확대한 가운데 건축물에 관련한 다분히 포괄적이고 세부적인 서비스 품질 향상을 추구해 왔다"고 전했다.


이같이 신한공사는 기업을 지탱 유지하는 근간으로 ‘봉사하는 마음’, ‘성실한 자세’, ‘협동하는 정신’을 창립 초기부터 사훈으로 두고 지금까지 흔들림 없이 초심을 지켜나가고 있다.

신한공사의 성장 과정에 대해 차철민 대표는 "우리나라 건축물 관리 산업을 한 단계 발전시킴은 물론이요. 특히, 최첨단 시스템의 도입에 이어 보다 체계적이고 정교한 데이터베이스에 의거한 표준화 작업, 위생과 환경을 중시한 관리 시스템으로 국내 건축물 서비스 전반의 선진화, 위생 강화, 체계화된 시스템구축의 역사와 함께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신한공사를 창립해 30여년을 이끌어 오신 안무정 회장은 2003년 서울특별시장 표창 수상, 2008년 서울특별시 지방경찰청장 감사장,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2009년 대한민국 장한 무궁화상 금상 등을 수상하며 건축물 시설관리, 위생, 보안 등 전 분야에 걸쳐 그 공로를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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