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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타임] 신한공사 차철민 대표이사 인터뷰 기사

작성자
신한공사
작성일
2018-07-06 14:34
조회
63


()신한공사 차철민 대표

종합건축물관리 업계 중추적인 역할을 맡다

최첨단 시스템과 인재주의가 시너지 내어 친환경 공간 조성,

부동산 자산으로서의 가치를 높이다

1985년 창립 이래 33년 동안 종합 건축물관리 전문기업으로 입지를 공고히 다져온 (주)신한공사(대표 차철민)는 업계 인지도나 신뢰도 면에서 손에 꼽히는 기업으로 알려져 있다. 인간 중심의 안락하고 편리한 공간 제공을 위해 다양한 건축물 관리에 매진해오며 맺은 결실이다. 고객만족은 작은 부분 하나에서부터 시작한다고 말한 바 있는 선대 안무정 회장의 뜻을 이어 차철민 대표 또한 지난해 10월 선임된 이후 쾌적한 친환경 공간과 고객의 자산 가치를 높이고 업무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는 실내 환경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내부적인 역량 강화에도 나서며 비약적인 성장을 예고한 차철민 대표를 만나 앞으로의 경영 목표에 대해 들어보기로 했다.

국내 건축물 서비스 전반의 선진화를 도모하다

대형 고층건물이 많아질수록 체계적인 관리가 반드시 필요하게 된다. 건물의 노후화를 막고 재산 가치를 유지하기 위해서 건물에 대한 관리는 중요할 수밖에 없다. 이에 신한공사는 건축물 관련 미화, 소독, 보안, 방역, 주차, 안내, 조경 및 호텔, 백화점, 종합쇼핑몰, 관광 테마 시설까지 영역을 확대하며 전문화된 시스템과 세부적인 품질 향상을 이루어왔다. 또한, 최첨단 기술을 통해 건축물의 자동화와 초고층화가 급속히 이루어지는 시대적 흐름 속에서 단순히 주거, 업무 공간으로서 건축물이 가진 한계에서 벗어나 인간 중심의 안락하고 편리한 공간 제공을 위해 힘써왔다. 특히, 신한공사의 고객사 중 20%에 달하는 업체가 33년 동안 신한공사에 빌딩 관리를 맡기고 있다. 이는 ‘신뢰와 신의’라는 확고한 경영방침과 선진화된 시스템을 기반으로 체계적이고 특화된 건물관리 서비스를 실현하여 차별화된 전문성과 우수한 기술력을 입증한다.

신한공사는 최근 급변하는 사업 환경 변화에 맞춰 전략기획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전략기획실을 신설했다. 이에 자체 기술력과 숙달된 인력 육성, 첨단 시스템 및 장비 도입을 위한 연구 등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서비스 품질을 더욱 세부적으로 향상시키고 있다. 차철민 대표는 “우리나라 건축물 관리 산업을 한 단계 발전시킬 뿐만 아니라, 최첨단 시스템의 도입에 이어 보다 체계적이고 정교한 데이터베이스에 의거한 표준화 작업, 위생과 환경을 중시한 관리 시스템으로 국내 건축물 서비스 전반의 선진화, 위생 강화, 체계화된 시스템 구축의 역사와 함께 나아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차철민 대표는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경축 페스티벌 자랑스러운 한국인 문화인물대상과 2018년 대한민국 소비자 선호 브랜드대상을 수상한 가운데, 친환경 시장트렌드에 발맞춰 건축물 시설관리, 위생, 보안 등의 분야에 걸쳐 그 공로를 인정받았을 뿐 아니라, 캐나다 센테니얼 대학교 경영학부를 졸업하고 (주)DSK 캐피탈 토론토지사 본부장, (주)LK 홀딩스 본부장, (주)뉴시티인베스트먼트 상무이사, (주)신한공사 부사장 등을 역임한 전문 경영인이다. 또한, 이 세상을 보다 건강하고 아름답게 하기 위해 국제로타리 3640지구 서울구로로타리 클럽회장을 맡아 인도적인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차철민 회장은 삼정학교를 방문하여 사랑의 손길을 약속하는 등 다양한 사회봉사 활동에도 앞장서고 있다. 신한공사는 올해 매출액 800억 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차 대표는 건물 종합관리(FM, Facility Management)/부동산 관리(PM, Property management)/자산 관리(AM, Asset Management)까지 영역의 확장을 노리고 있다. 2018년을 기점으로 본격적인 사업 확장을 시작하여 현재 가시적인 성과를 보이고 있으며, 회사의 내실을 다지며 규모를 더욱 확장시킬 계획이다.

업계 질적 향상에 기여하는 선도적 역할 수행할 것이라 전해

무한경쟁시장의 환경 속에서 선대 안무정 회장으로부터 현 차철민 대표 체제에 이르기까지 33년간 ‘봉사하는 마음’, ‘성실한 자세’, ‘협동하는 정신’을 창립 초기부터 사훈으로 두고 지금까지 흔들림 없이 초심을 지켜나가고 있는 신한공사. 이 회사에 근무하는 직원은 약 1400여 명에 이른다. 모두가 ‘정규직’이다. 신한공사는 직원들의 복리후생을 위해 다양한 혜택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부터 전 직원에게 경조사비를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 자녀학자금 보조(지원)제도를 시행하겠다는 계획을 두고 있다. 차철민 대표는 직원들이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회사를 만드는 것이 중요한 목표라고 전하며, “신한공사의 모든 직원들이 회사에 대한 자부심과 신뢰를 갖고 스스로의 일에 만족하고 일을 통해서 삶의 보람을 찾을 수 있기를 바라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차 대표는 종합건축물관리 시장을 독식하기보다 일정부분 중소기업에 일감을 나눠주는 방식의 상생하는 방안도 구상 중이라고 밝혔다. 그는 “당장의 이익은 조금 떨어질지 몰라도 향후 전체적인 틀에서 봤을 때는 타 업체와의 상생을 통한 시너지 효과가 날 것이다. 그렇게 해야만 이 업계가 발전할 수 있을 것”이라며 “매년 신축되는 첨단 대형 고층 건물과 기존의 건물을 관리하기 위해서는 관리 산업의 발전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출처 : https://blog.naver.com/71423/2212466904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