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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신한공사, 차철민 대표이사 ‘2018한국의 신지식인상’ 대상 수상

작성자
신한공사
작성일
2018-07-06 17:16
조회
89
차철민 대표 ‘2018한국의 신지식인상’ 대상의 영예를 안다




“빌딩 관련 종합건축물관리 부문에서 고객만족 최우선시”

(사)한국방송신문연합회 이보길 회장(왼쪽부터) 차절민 대표가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 신한공사 제공)

(사)한국방송신문연합회 이보길 회장(왼쪽부터) 차절민 대표가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 신한공사 제공)


[뉴스페이퍼 = 김현섭 기자] ‘2018한국의 신지식인상’ 시상식이 한국프레스센터 외신기자클럽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사)한국방송신문연합회와 (사)한국브랜드경영협회가 주최하고 한국경제신문이 후원하는 행사로 이보길 회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행사의 막을 열었다.

중소·벤처기업, 금융, IT, BIO, 사회공헌, 문화예술교육, 전문분야 등 다수 분야에서 혁신적인 경영으로 각 분야를 선도하는 이들을 선별, 엄정한 심사를 거쳐 20명의 수상자를 선정하게 되었다.

특히, 종합건축물관리 부문에서 대상을 안은 신한공사 차철민 대표는 국내의 건축·시설물 관리 분야에서 최상의 서비스에 최첨단 관리기법을 접목하여 독보적인 성과를 보인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되었다.

고객의 요구에 양질의 서비스로 감동을 실현하며 안전을 설계하는 신한공사는 우수한 경영 컨설팅 하에 맞춤형 업무 매뉴얼을 통한 시스템 관리로 서비스의 질적 향상에 매진하고 있다.
차철민 대표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신한공사 제공)

차철민 대표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신한공사 제공)

또한, 숙련도 높은 업무 수행을 지속적으로 이행할 뿐만 아니라 건축물이 가진 한계를 극복하여 입주자의 편의와 건물주의 편익증대를 동시에 실현하며, 친절, 봉사, 신뢰를 기본 모토로 최고의 만족을 제공하기 위해 사후관리까지 소홀함이 없다고 한다.

더욱이 30년 넘게 종합건축물 관리 전문기업으로서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신한공사의 내력은 현 세태의 흐름에 뒤쳐지지 않는 차별화된 기술력에 힘입은 성과라 할만하다.

한편, 차철민 대표는 수상소감에서 “삶의 보람은 치열한 경쟁상황 속에서도 정도와 초심을 잃지 않고 신뢰를 쌓아 믿을 수 있는 기업을 토대로 고객을 위해 밝은 미래를 열어가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러한 강직한 소신과 신념을 가진 차철민 대표가 이끄는 ㈜신한공사의 귀추가 주목된다.

 




출처 :  http://www.news-paper.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321